북극 연구 컨소시엄

  • 한국북극연구컨소시엄
  • 관련 정보

알래스카 기후과학센터 연보 발간

더 읽을거리 :
알래스카 기후과학센터(Alaska Climate Science Center)에서 2017년 연보를 발간했다. 

알래스카에서는 기후가 바뀌고, 풍경이 바뀌고 있다. 알래스카 
서부 해안 지역은 축치해와 베링해의 복합적인 해빙 범위가 1981/2010년 평균의 겨우 절반에 도달하여 인공 위성 기록(1978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등록되었다. 해빙 부족은 올 가을에 서부와 북부 알래스카에서 발생한 해양 홍수/침식 현상의 주요 원인이었다. 알래스카 기후과학센터는 기후 영향이 증가함에 따라 빠르고 심각한 변화의 시기에 정확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2017년 연보는 위의 첨부파일로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