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극이란
  • 새 소식

미국 북극연구컨소시엄 세미나

더 읽을거리 :

2016519일 미국 북극연구컨소시엄 (Arctic Research Consortium of the United States, ARCUS) 워싱턴 DC 오피스에서 미국집행위원회 (Arctic Executive Steering Committee, AESC) 총장 Mark Brzezinski를 초청하여 연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Brzezinski AESC 활동내역과 올해 다가오는 9월 백악관 북극과학각료회의 (White House Arctic Science Ministerial)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AESC 총장을 맡기 전에 Brzezinski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스웨덴 대사관으로서 활동하는 동안 당시 북극이사회 의장국이었던 스웨덴과 긴밀히 협력하였다. 북극 수색 및 구조, 석유 유출 방안, 비북극 국가 북극이사회 참여 등 중요한 협정들이 이루어 진 20135월 키루나 (Kiruna) 북극이사회 각료회의 때 Brzezinski는 미국 국무장관 John Kerry와 함께 미국 대표단으로서 참여했다. 20139월에 Brzezinski는 오바마 대통령을 스톡홀름으로 초청하여 사상 최초 미국의 현직 대통령이 스웨덴 수도를 방문하는 역사를 이루었으며, 오바마와 5개 북유럽 국가 원수들이 모여 여러 이슈들 중 기후변화와 북극의 미래를 위한 공동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Brzezinski는 미국-스웨덴 대사관 재임 기간 동안 북극에 초점을 두었다. 스웨덴 미국 대사관에서 Brzezinski는 북극에서 일어나는 일이 지구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을 알리기 위해 정부, 외교관, 사업, 매체, 연예 (entertainment) 산업, 환경과 NGO 커뮤니티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SNS와 같은 뉴미디어 통신 기술을 통해 북극이 겪고 있는 위기가 전세계가 대응해야 하는 “preview”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렸다.


Brzezinski1991년부터 1993까지 풀부라이트 장학생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다가, 1999년부터 2001년에서는 클린턴 대통령 밑에서 국가 안전 보장 회의 (National Security Council)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맡았다. 8개 북극이사회 국가의 선정된 연구자들을 통해 2년동안 북극을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부여하는 신규 북극 풀부라이트 장학금을 계획하고 개발시키는데 또한 Brzenski는 기여했다.   

Brzezinski의 세미나 발표는 다음과 같은 ARCUS 연구 세미나 페이지 링크를 접속하여 상영할 수 있다.


기사 원문: https://www.arcus.org/research-seminar-s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