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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올레순의 새로운 추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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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정부는 스발바르에 대한 새로운 백서에서 뉘올레순 지역에서 수행되는 연구 활동의 (framework) 변경한다고 밝혔다앞으로 뉘올레순의 연구 활동 운영과조정하는 역할을 기후환경부(Climate and Environment Ministry) 담당할 예정이다.
 
뉘올레순은 1964년에 국제적인 북극 연구와 환경 관측의 중심지로서 세워졌다노르웨이 극지연구소 (Norwegian Polar Institute)는 이 지역에 연구 기지를 설립한 기관들 중 하나이다뉘올레순은 특별한 자연환경과 위치오래된 극지 전통과 좋은 접근성을 갖추어 기후 환경 연구 지역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기후환경부 장관Vidar Helgesen는 뉘올레순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제 과학 협력을 위한 장의 역할을 할 것이며 노르웨이는 전문 지식과 리더십을 가지고 명확한 호스트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뉘올레순 광범위한 연구

뉘올레순의 옛 광산 마을에 연구자들은 노르웨이와 여러 나라가 연구기지를 설립했다노르웨이 정부가 지금 이 시점에서 변화를 의도하는 이유는 노르웨이의 주최자 역할과 연구 조정 활동을 강화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Helgesen 장관은 “노르웨이 극지연구소는 극지에 대한 노르웨이의 관심을 보호하기(safeguard) 위한 주요 기관이다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주 연구기관이므로뉘올레순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감당하기에 최고의 자격을 두고 있는 기관”이라고 말했다.
 
뉘올레순에서 새로운 연구 전략

노르웨이 연구 위원회(Norwegian Research Council)는 중요한 연구의 우선순위에 대한 기본틀(framework)을 제공해야 한다뉘올레순은 독특한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있다그러므로 연구 결과의 질협력개방적인 공유가 중요하다.
 
소유권 이전

노르웨이 극지연구소는 기후환경부 밑에 있는 부서이며 뉘올레순에 기지를 두고 있다.
 
Helgesen 장관은 노르웨이 극지연구소가 연구 전략에 따르는 기지 운영을 조정할 것이기 때문에정부의 소유인 Kings Bay AS의 관리 책임이 산업수산부(Industry and Fisheries Ministry)에서 기후환경부로 이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이것은 뉘올레순에 대한 전반적인 목표와 전략에 따르는 책임을 명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킹스베이의 소유권 이양은 2017년 1월 1일 실행될 예정이다.
 
킹스베이는 뉘올레순에서 수십  동안 연구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경제장관 Monica Maeland 킹스베이는 자랑스러운 산업 전통을 상징하는 동시에  회사의 사명이 연구를 촉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킹스베이의 소유권이 내가 속한 산업수산부에서 기후환경부로 이양되는 것이 한편으로는 아쉽다이러한 변화를통해 전체 목표에 따르는 책임이  곳에 집중될 것이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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