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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뉴질랜드, 칠래 3개소에 해외협력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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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노르웨이 트롬소에 노르웨이 극지연구소 (Norwegian Polar Institute) 와 대한민국 극지연구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극지연구 협력센터 (Collaborative Polar Research Center)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 국제남극센터를 비롯하여 지난 2월 칠레 푼타아레나스에 "한-칠레 남극 협력센터" 또한 문을 열었다. 


각국의 해외협력센터는 극지연구소 인프라의 운영지원과 국제 공동연구사업 발굴을 우선과제로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파견국 내 연구기관과 국제협력 확대를 위한 창구 역할 및 우수인력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