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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극해 석유 시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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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정부가 북극해의 자국 관할 해역에서 Eni US (이탈리아) 석유회사의 시추를 승인했다. 

이들은 2017년 12월부터 Nikaitchuq field의 스파이 섬에서 첫 시추를 할 예정이다. 이번 시추는 최장 깊이 6마일 이상의 역대 최대 길이의 시추가 될 것이다.

트럼프 정부는 수염고래나 북극곰 등의 북극 생물과 북극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겠다고 하지만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때문에 환경보호단체는 이번 시추를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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