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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철새 이니셔티브

북극이사회 산하 CAFF(북극동식물보존작업반) 사무국에서 발간한 Arctic Migratory Birds Initiative의 한국어판이 발간되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북극정책 기본계획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북극이사회 발간물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발간한 "북극 철새 이니셔티브"에서는 북극에 서식하며 동아시아와 대양주를 오가는 북극 철새를 보전하기 위한 우리의 행동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북극 철새가 이동하는데 중요한 경로이며,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st Asian-Australian Flyway Partnership, EAAFP)” 사무국을 인천 송도에서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북극 철새 이니셔티브"에서는 러시아와 알래스카에 서식하는 넓적부리도요, 붉은가슴도요, 큰뒷부리도요, 민물도요, 붉은어깨도요, 흰이마기러기를 우선 보호 종으로 제안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에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