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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유류오염대비대응협약 비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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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북극권 8개국이 북극해양 석유 오염 예방 및 대응 협력 협정 (Agreement on Cooperation on Marine Oil Pollution Preparedness and Response in the Arctic)”을 서명한 후 위에 협정에 따라 2014년 캐나다가 주최한 communication에 관한 훈련이 진행되었었다. 2015 9월 미국은 미국 해양경비본부 (U.S Coast Guard Headquarters)에서 고위험성 북극 유출 사태를 가정하고, 2014년 캐나다에서 개최되었던 첫 번째 훈련에서 중요한 가르침을 다루는 두 번째 훈련을 주최하였다.  

 

올해 2016 3월 말에 앞서 말한 유류 유출 예방 관한 협정이 공식적인 과정 끝에 비준되었다. 2016 6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올해 최초 비상사태예방준비대응(EPPR) 미팅과 함께 탁상 훈련 (tabletop exercise)이 개최될 예정이다. 6월에 개최되는 이 훈련은 참석자들이 북극 이사회의 상대 정부 및 국가 및 지역 기관들과 지속적인 실천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 유류 오염 예방 협약 체제에서 준비되는 훈련들은 핀란드가 북극이사회 의장식을 맡는 기간 (2017-2019)에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arctic-council.org/index.php/en/our-work2/8-news-and-events/401-mospa-ratif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