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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워크숍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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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이사회 산하 <북극 모니터링 및 평가 프로그램 작업반, AMAP>에서는 EU- Polarnet Stakeholder와 함께 북극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워크숍을 2016년 3월 12일 알래스카 페어뱅스에서 개최하였다. 

이 워크숍에서는 경제 발전, 자원 개발, 사회 및 문화 개편과 여러 기후 및 환경 변화 등 북극에서 일어나고 있는 급속한 변화들가 북극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 특히 원주민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단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AMAP은 EU의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지는 연구 및 혁신 프로그램 Horizon 2020과 극지연구 관련 최대 컨소시엄 Eu-PolarNet과의 협력 가운데 여기에 필요한 연구를 정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U-Polarnet의 중요한 방향은 사회와 과학을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연구 통합 프로그램이 북극과 관련있는 이해당사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형성될 수 있도록 AMAP과 협력하여 앞으로 5년 동안 북극에 대한 주요 연구를 정의하고 발견하고자 하고 있고, 이를 위하여 이해당사자들이 모여 제1차 워크숍을 주최한 것이다. 

여기에서 정의되는 연구는  EU-Polarnet가 기획하고 있는 유럽 극지 연구 통합 프로그램 (Integrated European Polar Research Programme)과 이와 관련된 반영될 것이다. 

워크숍은 북극 주민들의 웰빙과 건강을 주제로 삼아 개최되었으며 워크숍의 최종 보고서는 아래에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