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극이사회
  • 북극이사회 최신 동향

백악관 북극과학 장관회의

더 읽을거리 :






2016928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북극과학 장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서 발표된 공동 성명에서 지속 가능한 북극 관측 네트워크(Sustaining Arctic Observing Networks, SAON)를 북극 관측과 데이터 공유 강화 및 통합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구라고 밝혔다. 

(공동성명 https://www.whitehouse.gov/the-press-office/2016/09/28/joint-statement-ministers)


또한 공동 성명과 관련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 해양대기관리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에서 SAON 사무국을 새로 유치할 예정이다. SAON 사무국 설립을 통해 북극 관측 및 데이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가별 및 기관별 협력이 강화되고, 과학계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보다 더 높은 수준의 데이터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s://www.whitehouse.gov/the-press-office/2016/09/28/fact-sheet-united-states-hosts-first-ever-arctic-science-ministerial)


현재 SAON을 지원하는 두 개의 이니셔티브인 북극의 눈과 스발바르 통합 북극 지구 관측 시스템이 운영중이다:

-“북극의 눈 (Eyes North)”는 북극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함께 운영되는 관측 이니셔티브들을 위한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의 연구 협력 네트워크이다. 핀란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스웨덴, 미국과 그 외의 과학자들과 북극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26개의 파트너를 연결시키는 연구 인프라 협력 기관 스발바르 통합 북극 지구 관측 시스템(Svalbard Integrated Arctic Earth Observing System, SIOS)을 설립한다



기사 출처: http://www.arcticobserving.org/news/225-the-white-house-arctic-science-ministerial